기말시험
2021년 2학기 심리학에게묻다 기말시험 과제물(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)
자료구성내용 심리학에게묻다 과제물 완성본(견본) + 참고자료 한글 파일 5개
해당학과 공통교양과목 자료출간일 2021년 11월 2일
학년/학기 1학년/2학기 페이지수 9
자료형태 ZIP (417.26 KB) 자료가격 12,500원
자료구성
교양1_심리학에게묻다_공통_과제물완성본(견본).hwp
결론 작성시 참조.hwp
서론 작성시 참조.hwp
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방법.hwp
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설명.hwp
외상(Trauma)의 정의.hwp
합계 : 12,5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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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자료목차 및 주제
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뜻하지 않게 폭풍을 만난 후 고통받기도 한다. 교재와 영상강의 10장의 “삶의 폭풍 지나가기” 를 참고하여,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설명한 후, 외상을 극복하고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방법을 제시하시오.


- 목 차 -

I. 서 론

II. 본 론
1.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
2. 외상을 극복하고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
3. 내가 생각하는 방법

III. 결 론

참고문헌


<< 함께 제공되는 참고자료 한글파일 >>
1.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방법.hwp
2.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설명.hwp
3. 외상(Trauma)의 정의.hwp
4. 서론 작성시 참조.hwp
5. 결론 작성시 참조.hwp

▶자료내용 미리보기
I. 서 론

최근 들어 트라우마(trauma), 외상후 스트레스란 용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. 트라우마는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심각한 심리적 고통을 수반하는 사건을 의미한다. 트라우마의 사전적 의미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또는 영구적인 정신 장애를 남기는 충격이다. 사람이 사회적 동물로서 살아가는 이상 외부적으로 크고 작은 충격들을 끊임없이 받는다. 그러한 충격들은 때로는 충격을 받았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쉽게 사라지기도 하고, 때로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을 만한 선택을 하게 만든다. 트라우마에서 중요한건 상처 그 자체가 아니다. 그러한 상처를 어떻게 극복해서 상처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지, 적어도 상처가 앞으로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도록 극복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.
PTSD(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)는 외상 경험 후 나타나는 불안장애이다. DSM-5에서는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로 분리한다. 심각한 외상을 겪은 후 인지적, 정서적, 행동적 반응을 동반한다. 외상을 경험한 후, 생리적 반응이 일어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런 현상이다. 외상의 경험자들은 생리적 반응에 대해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.
스트레스(stress)란 말은 본래 물리학적 용어이며 물체의 탄성 한계 내에서 그 물체가 외력을 받아 변행된 상태. 즉, 뒤틀린 상태를 스트레스라 한다. 물리학적인 스트레스로 더위, 추위, 소음 등이 대표적이며 듣기 싫은 소음, 괴음, 폭음 등으로 강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. 생리적인 스트레스로 과로, 면역 체계에 부담을 주는 감염, 통증 등이 있다. 사회적, 심리적 스트레스로 인간관계, 사회적 불안, 가족 불화, 직장 불만, 학교생활 부적응, 여러 가지 일에 대한 좌절감 등이 있다.
이 레포트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설명한 후, 외상을 극복하고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방법을 제시하시오.
에 대해 서술하였다.


II. 본 론

1.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

사전에서 트라우마(Trauma)란 일반적인 의학용어로는 외상을 뜻하나, 심리학에서는 ‘정신적 외상’, ‘영구적인 정신 장애를 남기는 충격’이라 정의한다. 트라우마의 예로는 사고로 인한 외상이나 정신적인 충격 때문에 사고 당시와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 때 불안해지는 것을 들 수 있다. 영화 <밀양>은 죽은 남편의 고향에 내려와서 피아노 교습으로 새 삶을 시작한 여주인공이 하나뿐인 아들을 잃고 방황하는 이야기이다. 평범했던 한 영혼의 존엄성이 짓밟히는 과정, 절대자와 대면하는 과정, 아이의 죽음을 신의 뜻으로 받아들이는 과정, 범인을 용서하고자 했지만 용서할 권리마저 신에게 박탈당한 배신감 등이 이 영화 속에서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.


- 중략 -